출처: https://daesae.tistory.com/197 [대인이 보는 세상] 내돈내산 - 아가와 첫 나들이 아산 지중해마을 이쁜 카페 ( MANO) 리뷰(코로나 카페 이용 팁)

육아/육아 이야기

내돈내산 - 아가와 첫 나들이 아산 지중해마을 이쁜 카페 ( MANO) 리뷰(코로나 카페 이용 팁)

쪠리아빠 2021. 1. 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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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돈 내산 - 아가와 첫나들이 아산 지중해 마을 이쁜 카페 ( MANO)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코로나 규제가 변경되어 카페이용이 가능하다 하여 집 근처 지중해 마을에 있는 쩨리와 함께 바람쐬러 나왔습니다

 

 

코로나 관련 업종별 이용 규제 사항

 

업  종 규제내용
카페 - 전국의 식당과 카페에서는 5시부터 오후9시까지 매장내 취식가능

- 2명ㅇ이상 커피 및 음료 디저트 준문시 1시간 이용시간 제한

스키장 - 스키장내 식당 카페 5시분터 오후 9시까지 취식 가능

- 부대시설은 면적 8M2당 1명 동시간이용제한

- 21시 이후 야간 스키 불가
노래방 - 21시부터 익일 5시까진 운영금지

- 부대시설은 면적 8M2당 1명 동시간이용제한

 

위와같이 1월 18일부터 카페 방문이 제한적으로 1시간 이내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지중해 마을 카페 마노 (MANO) 방문기

지중해마을은 아산 탕정 삼성 공장 옆에 있는 관광지입니다.

하얀색 계통으로 마을 자체가 통일성이 있어 사진 찍고 나들이하기 좋은 곳인데요

평일에는 사람이 많지 않아 오늘 쩨리의 유모차가 세척이 끝나 도착하여 첫나들이 장소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첫나들이라 긴장한 쩨리 눈빛이 불안 불안한 표정입니다

유모차는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제품을 사용하였고 휴대하긴 불편하지만 돌아다닐 땐 편했습니다

방풍커버를 추가로 설치하여 쌀쌀한 날씨에 쩨리를 보호해줬습니다

 

나들이 날씨가 많이 따듯해졌다 해도 겨울이라 아직 추워 많이 돌아다니지는 못하고 이쁜 카페 중에 사람이 없었던 마노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카페 분위기는 화이트 계통의 아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되어 매우 만족했습니다

 

 

쩨리가 있을 곳이 마땅하지 않아 양해를 구하고 유모차를 카페 안으로 가져와서 앉아있었는데 사장님이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주문 메뉴는 아포가토와 마노 시그니처당라떼 조각 치즈케이크를 먹었습니다

커피 메뉴도 다 맛있고 케이크 또한 맛있었습니다

 

 

얼음이 곰돌이 모양이라 귀여운 디테일을 살리신 거 같아요 

 

가게 안에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트리도 있어 재밌었어요

 

이상으로 아산 탕정 지중해 마을 카페 소개를 마칠게요 ~ 주말 날씨 좋은 날 나들이 갈 때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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